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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넓은 마음
작성자 최종휴 이메일 전송 조회 321 작성일 2016/10/21 09:00

하나님의 최종 징벌이 다가 아닙니다. 계명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 없는 삶을 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거듭 돌아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그런 촉구를 귀담지 않고 계속 세속적인 삶을 산 결과는 비참 그 자체였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적군에 포로로 잡혀가고, 거기에서 개죽음(?)을 당하는 것이 죄에 대한 징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만약 우리 하나님의 스토리가 여기서 끝난다면 진정한 여호와 하나님의 모습이 아닐 것입니다. 레위기 본문은 하나님 징벌의 최종 단계 이후의 또 다른 하나님의 스토리를 말씀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을 기억하리라." (레26:42)

만약 징벌의 최종 단계에서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깨닫고 마음을 낮추면 하나님께서 다시 그들과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겠다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합니다.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애굽 땅으로부터 그들을 인도하여 낸 그들의 조상과의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레26:45)

하나님의 사랑은 풍성해서 아무리 큰 죄를 범했더라도 품으실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죄의 무게를 느끼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회개하는 자는 그가 어떤 죄를 범했든지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진정 하나님의 긍휼을 사모하느냐 하는 것입니다(by 휴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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