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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독교인들이 고난을 참고 인내하는 이유
작성자 최종휴 이메일 전송 조회 317 작성일 2016/09/06 09:05

누구에게나 삶의 이유는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 때문에 힘든 일이 있더라도 참고 인내합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뭐나 된 것처럼 자존감 때문에 살기도 합니다. 무슨 이유가 되었든지 그 이유들은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하도록 이끌어줍니다. 

자살 공화국, 이건 우리나라의 불명예스러운 단어입니다. 그만큼 삶의 의욕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상처를 받고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궁지에 몰렸다는 생각에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종종 사람들은 죽음으로 모든 것을 끝내버리려고 하는데, 성경은 죽음 뒤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다시 말해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기독교인, 초창기에 기독교는 선망의 대상이었으나 요즘 기독교는 사람들의 관심 밖에 놓인 듯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여전히 이 세상에 생명의 길을 제시한다고 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모든 참 기독교인들은 세상에서 편함보다 어려움을 선택했고, 자기행복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놓음을 실천해 왔습니다. 왜곡된 기독교가 많아져서 문제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에서 바울은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 집은 우리 육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며 삶과 생명을 포함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육체와 영혼으로 이루어졌다고 가르칩니다. 육체는 영혼의 거처, 또는 집으로 표현됩니다. 죽음은 영혼이 육체라는 거처에서 떠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벗은 자로 발견되지 않도록 만드셨습니다. 여기 벗은 자는 천사나 귀신들처럼 육체가 없는 영적 존재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몸이 없는 상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몸안에 영혼이 머물도록 계획하셨기에 마지막 때에서 몸이 새롭게 되어 영혼의 집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얻을 몸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해 주십니다. 우리 열심의 대가로 부활체를 얻는다기보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기독교인이 고난을 참고 인내하는 것은 사명 때문입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비록 육체 가운데 살지만 늘 믿음을 따라 살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이 고난을 참고 인내하는 것은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우리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기독교의 가르침은 우리를 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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